골프용어정리

분류없음 2011/04/30 16:22 |

Carry Distance(캐리) : 순비거리, 티에서 날아간 공이 처음 땅에 닿는 거리

 

Run 또는 Rolling Distance(런 또는 롤링) : 땅에 최초로 닿은 후에 멈출때까지 바운드 되어 굴러간 거리

 

Total Distance(총 거리) : 티에서 날아간 공이 완전히 멈춘 지점까지의 거리

 

스트록    :   공을 치다, 타법  예) 퍼팅스트록 (퍼터로 공을치다)

 

클럽   :  골프에서 클럽이라하면 보통 골프채를 말하고, 골프장 자체를 클럽이라고도 합니다.

 

퍼팅그린 : 직역하면 퍼팅을 하는 그린인데..   홀컵이 있는 그린(투그린이 경우 플레이하는 그린)

              1952년에 규칙이 제정되었음.  

            -현재 플레이하고 있는 홀에서 퍼팅을 위하여 특별히 마련된 장소, 또는 경기위원회가 퍼팅

               그린이라고 정한 모든 장소를 말한다

 

벙커   : 골프에서 주위보다 깊거나 표면에 흙,모래로 되어 있는 장해물을 말하면 벙커의 종류는

           페어웨이를 가로지르는 크로스벙커,페어웨이 양쪽에 있는 윙벙커,그린 주위에 있는 그린사이드

          벙커 등이 있으면 비치,샌드홀,샌드박스라고도 부릅니다. 코스에서 일종의 장애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디보트 : 샷을 하고 난 뒤 잔디가 뜯겨져 나간 자리를 말합니다. 샷을 통해 잔디가 파인곳 이라고 생각하면

             무방함.

 

스루 더 그린  : 골프에서 티잉그라운드(티샷을하는곳),그린(홀컵이 있는곳),해저드(벙커,나무숲,연못,강

                       ,바다 등의 장애물) 을 제외한 코스 내의 모든 지역을 가리키는 말.

 

볼마크   :  볼마크는 두가지가 있는데 그린 위에서 순서대로 퍼팅을 할때 상대방의 퍼팅시 눈에 거슬리지

               않도록 동전과 같은 모양의 표식으로 자신의 볼 대신 볼마크를 두어 자신의 공의 위치는 나타내는

               표식기라고 생각하면 됨, 

              

스파이크 :  골프화의 밑창에 달려있는 것..  샷 중에 미끄럼을 방지함.

 

코스 = 일반적인 보통의 골프장은 총 18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것을 가리켜 골프코스라 하며 파3, 4, 5인

          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 파3인 홀을 숏홀, 파4인홀을 미들홀, 파5인홀을 롱홀 이라 부릅니다.

 

티박스 = 그 코스의 처음을 시작하는 장소로서 티오프하는곳을 말합니다.

 

페어웨이 = 코스중의 일부로 일반적으로 잔디가 일정한 길이로 깎여져있는 구역을 말합니다.

 

러프 = 페어웨이와는 다르게 잔듸나 풀이 손질되어있지 않고 자연상태로 있는 구역 입니다.

 

그린 = 페어웨이의 잔듸와는 다르게 아주 고운잔듸로 매끄럽게 깎여서 손질되어 있으며 홀컵이 자리잡고

          깃발이 꼽아져 잇으며 퍼팅을 하는 곳입니다.

 

해저드 에어리어 = 골프코스중 호수나 연못등이 이에 해당되며 정상적인 플레이를 할 수 없는 장소입니다.

플레이도중 이곳에 볼이 들어가게되면 벌타를 부과받고 다시 치게 됩니다.

 

벙커 = 골프코스중 코스중간이나 그린 주변에 자리잡고 있으며 모래로 이루어진 함정입니다.

          코스의 난이도를 위하여 설계시 배치해 놓은 곳입니다.

 

티오프 = 골프티를 쳐서 없앤다는 뜻으로 코스의 처음에서 골프 티 위에 공을 올려놓고 쳐내는것을 말합니다.

 

골프티 = 잔듸위에 꽂아서 골프공을 올려놓고 칠수있도록 만들어진 뾰족한 막대입니다.

 

홀컵 = 최종적으로 골프볼을 집어넣어 마무리 하는 그린위에 있는 깃대가 꼽아져있는 구멍을 말합니다.

 

파 = 일종의 골프코스의 기준타수로서 보통의 골프코스는 18홀의 파 72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준타수인

       이 PAR를 기준하여 더 적은횟수로 경기를 마무리 할수록 잘하는 것이 되죠.

 

홀인원 = 보통 파 3인 코스에서 골프볼을 한번에 홀컵에 집어넣는것을 말합니다.

 

알바트로스 = 기준타수인 파보다 3타 적게 쳐서 홀컵에 볼이 들어갔을 경우입니다. 보통 파4인 홀에서

                   한번에 공이 홀컵에 들어가거나 파5인 홀에서 2번만에 볼이 홀컵에 들어가는 경우를 말합니다.

                   홀인원처럼 실력과 엄청난 행운이 따라야 되는것이죠.

 

이글 = 기준타수인 파보다 2타 적게쳐서 그홀을 끝내는것을 말합니다. 파4인 홀에서 2번에 홀컵에 공이 들어

          가거나 파5인 홀에서 3번에 홀컵에 공이 들어가는것을 말합니다.

 

버디 = 기준타수인 파보다 1타 적게쳐서 그 홀을 마무리 하는걸 말합니다. 파3인 홀에서는 2번, 파4인 홀에서

          는 3번, 파5인 홀에서는 4번만에 홀컵에 공이 들어 가는걸 말합니다.

 

파 = 말그대로 기준타수와 같은 횟수만에 그 홀을 마치는걸 말합니다.

 

보기 = 기준타수보다 1타 더쳐서 그홀의 경기를 마무리 하는걸 말합니다.

 

더블보기 = 기준타수인 파보다 2타 더치는걸 말합니다.

 

트리플 보기 = 기준타수보다 3타 더치는걸 말합니다.

 

더블 파 = 기준타수의 2배를 치는걸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파 4인 홀에서 8번을쳐서 홀아웃을 하면 그걸

              더블 파 라고 부릅니다.

 

오비(O.B) = 아웃 오브 바운즈의 약어로서 페어웨이나 러프가 아닌 정상적인 플레이 이외의 구역을 말합니다.

                  보통 흰 말뚝으로 경계가 표시되어져 있습니다.

 

어프로치 = 그린 주변에서 아이언이나 웻지등을 이용하여 그린위에 볼을 올리는것을 말합니다. 

 

클럽 = 골프를 칠때 필요한 채로써 일반적으로 드라이버, 아이언, 웻지, 퍼터 등으로 구성돼있죠.

 

드라이버 = 골프클럽중 보통 티오프시 사용하는 것으로 제일 길고 멀리 보낼때 사용하는 1번 클럽입니다.

 

우드 = 1번 드라이버를 포함하기도 하나 보통 2~5번 클럽을 우드라 부르는데 사실 요즘은 재질이 우드로

          쓰는건 별로 없고 메탈로 만들어져있지만 예전부터 부르는 명칭으로 우드라고 부르며 드라이버 외에

          보통 3번과 5번을 많이 씁니다.

 

아이언 = 클럽중 우드를 제외하고 보통 4~9번 까지의 아이언이 있습니다. 번호가 커질수록 샤프트의 길이가

             짧아지며 비거리도 줄어들게 됩니다.

 

웻지 = 피칭웻지,샌드웻지,로브웻지 등이 있으며 주로 그린주변에서 공략할대 용도에 따라 선택하여 씁니다.

 

퍼터 = 최종적으로 온그린 상태에서 볼을 홀컵에 쳐 넣을때 사용하는 클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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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골프존 2011/09/20 11: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궁금해하는 골프용어를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많은 분들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0^ 좋은 정보 감사해요:-)

ssat 감독

diary 2011/03/19 16:36 |
내일 ssat 감독관으로 간다.

문득 몇년전 ssat시험볼때가 생각난다.

먼저 익숙치 않은 시험에 매우 당황하였었다.
하지만 죽기 살기로 마지막 문제까지 풀었다.
보통 시간이 모자라는 시험이라는데, 거의 모든 문제를 풀었었던거 같다.
얼마나 고개를 숙이고 집중하였었는지, 그때는 몰랐지만,,,
집에 돌아와 이틀정도 고개를 잘못 들었었던거 같다.

남들은 쉽게 통과하기도 하고, 별거아니었어 라고 이야기 해버리지만
그 당시 나는 꽤 절실하게 매달렸었다.

그당시 감독관들의 여유있는 얼굴도 잊혀지지 않는다.
나는 미치게 절실한데, 여유있고 온화해 보이기 까지한 그들을 보며,
이를 꽉 물었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절실했던 시험을 통과하고 몇년이 흐른 지금,
그 마음은 어디갔는지 반성해본다. 


모든일을 오기로 할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열정은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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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

분류없음 2011/01/29 11:16 |
꼭 잘나가는 중소기업아이템을 대기업이 낚아챈것같아서 소식을 들을때 마다 기분이 좋지않다
어쩔수없이 한편을 보았는데, 편집도 감각없이, 앞뒤시간도 안맞고, 
어떻게 모든포맷을 100%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을지,
아마 MBC가 CJ에 로열티라도 주는것이 아닌가 의심될 정도,

정치적인 이유로 생겨난 프로그램이겠지만,
한국의 한사회단면을 보여주는것같아, 
참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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